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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예술계열

[연기예술계열 기말 공연] 3분과 1년 사이
2013.11.27
조회수30200

연기예술계열 개그과정 학생들의  2학기 기말공연이 있었습니다.
어느덧 차가운 바람이 불고, 재학생들이 발표회를 해야하는 시기가 왔는데요.
'3분과 1년차이' 3분안에 모든걸 보여주어야하는 개그코너를 위해 우리 학생들은 시계바늘이 8760바퀴를 움직이는 시간동안 준비하였습니다.

어떤 공연들이 펼쳐졌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개그과정 학생이 MC를 맡아 극의 순서를 진행했는데요.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이 발표하는 모든 무대는 우리 학교에서 운영하는 대학로 서울호서아트홀에서 공연발표회를 갖고 있습니다.

이날도  학생들이 서울호서아트홀에서 재미난 무대를 선보였답니다!



옛말에 '콩 한쪽도 나눠먹는다'라는 말이 있죠? 이 코너는 반 강제로 의리를 나누는 친구의 이야기예요.
친구는 무조건 반으로 나눠서 함께해야 한다는 건 좋지만...

오로지 '의리!의리!'만을 외치는 친구 때문에 가만히 앉아있는 친구들은 곤란함을 겪게 되죠...


 
신기한 리모콘을 갖게된 친구.
시험삼아 지나가던 연인들에게 테스트를 해보는데 실제로 사용되는 것을 보고 점점 짖궃은 장난을 치게 됩니다.



특별한 주제를 갖고 애드립으로 승부하는 코너!



오랫동안 붙잡고 싶었던 범인이 알고보니 나의 첫사랑?
이거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와 내용이 비슷한데요. 우리 학생들은 개그스타일에 맞춰서 표현을 잘 했더라고요~


 
이번 연기예술계열 개그과정 2학기 기말공연은 정말 다양한 코너들이 있었어요.
랩개그라고 해서 모든 대사를 랩으로 하는 코너도 있었고 4명의 각기 다른 캐릭터로 풀어보는 상황극 등 전혀 예상치못한 소재들이어서 역시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고급 술만 마시는 남자와 서민들이 저렴하게 마시는 술만 마시는 남자가 술을 마시고 그 맛에 대해서 표현하는 코너였어요.



이번 2학기에는 학생들이 교내에서 수업만 진행된 것이 아닌 현장실습도 하고 개그콘테스트에 직접 참여하여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더욱 멋진 작품들을 기말공연에 발표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학년과 2학년이 함께 준비한 연기예술학부 2학기 기말공연!
1학년 학생들은 내년에 더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2학년 학생들은 졸업 전에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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