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연극 <열 두 번째 내일> 연기예술계열 공연 후기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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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예술학부 원춘교 교수님의 작품인 대학로 연극 <열 두 번째 내일>.
주인공인 민정과 세아의 이야기로 이루어지는 이 작품은 소품과 무대 모두 연기예술학부 학생들이 준비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준 연극이에요~

대학로 연극 <열 두 번째 내일>의 스토리는 이러합니다~
자신을 버린다는 생각으로 쓰레기통에 들어가있던 민정, 자살을 계속 시도하며 열 두 번째 내일이 올까라는 생각을 하는 세아.

그러던 중 또 자살시도를 하려 던 날 스스로 쓰레기통에 버렸다가 다시 나오면서 열 두 번째 내일을 맞게 됩니다.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학로 연극 <열 두 번째 내일>.
학생들의 열연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사람은 누구나 시한부 인생이래요. 그게 어떤 사람에겐 길고 어떤 사람에겐 짧은 것 뿐이겠죠..."
대학로 연극 <열 두 번째 내일>의 대사인데요.
연기예술학부 학생의 감정연기가 돋보여요~

여러분들도 대학로 연극 <열 두 번째 내일>을 보시고 희망과 내일이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시다~

실제 연극배우처럼 대학로에서 멋진 연극을 보여준 연기예술학부 학생들.
더 많은 대학로 연극 무대에서 볼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할게요~
희망의 내일을 꿈꾸며! 연기예술학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