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예술학부 학생들은 기말고사로 작품발표가 있었는데요.
연기과 학생들의 연극발표에 이어서 개그과 학생들은 꽁트를 준비했다고 하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개그과 학생들이 무대를 선보인 곳은 대학로에 위치한 호서아트홀이었습니다~
각 조별로 짤막한 꽁트를 준비하는 것이었는데요. 웃음이 넘쳤던 그 현장 지금 소개합니다!!

개인별로 혹은 팀별로 조를 짜서 개그콘서트, 웃찾사, 코미디에 빠지다 처럼 짤막한 극을 준비한 학생들!
조를 만드는 과정부터 아이디어, 아이템 준비까지 스스로 준비해야 했다고 해요~

사진만 봐도 웃기지 않나요?
개그를 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칭찬은 바로 '웃기네~'가 아닐까요?
물론, 말투를 조심해야겠지만...^^;

2인 1조의 남,여학생이 선보인 개그와 그 다음 등장한 남학생!! 우와~ 전 처음에 깜짝!! 놀랐는데요~~
정말 용기가 대단하지 않나요??

가슴에 '최민식 송강호 스승'이라는 문구를 달고 등장한 남학생! 딱봐도 살~짝 허세가 느껴지지 않나요??
그 다음 4명의 학생들의 한 조로 등장한 꽁트에는 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남학생이 유독 눈에 띄었는데요~어쩜 저렇게 날씬한지.. 부럽네요 ... 가.. 갑자기 땀이.. ;

드디어 공연이 마무리 되고 학생들이 한명씩 나와서 그콘서트처럼 1명씩 개인기를 선보였답니다~

10분이든 1시간이든 그 시간 내에 딱 맞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요.
학생들이 준비도 잘하고 재미도 잘 건져내어서 이번 기말공연발표는 대 성공인 것 같아요!!
학생들 수고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