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 있어!" 세바스찬 임혁필 겸임교수의 유행어 아시나요? 한때 개콘 봉숭아학당을 휩쓸었던 금색 단발머리의 부잣집 아들! 임혁필 하면 떠오르는 캐릭터죠~ 오늘 우리학교 임혁필 겸임교수가 개그과 학생들을 위해 '패러디' 개그 강의를 준비했다고 해요~

임혁필 겸임교수는 저번 주 수업때 각자 패러디 포스터 하나를 준비해 오라는 과제를 내주었는데요.
학생들은 자신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재미있는 패러디 포스터를 만들어 왔어요~

영화, 광고, 그림, 드라마 등등 각각의 자신의 개성이 담겨있는 패러디 포스터!
다들 긴장한 티 없이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고 있어요.
발표하는 수업태도! 개그과 학생들에게 중요한 태도죠~
개그를 하기 위해서는 남들 앞에서도 부끄럽지 않아야 하는 자신감이 중요한데,
우리학교 학생들은 모두 자신있어 하더라고요!

모나리자 그림에 프링글스 캐릭터를 합한 남학생!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난해한 임혁필 겸임교수...!! 임혁필 겸임교수의 말에 학생은 당황해하고 있어요.

임혁필 겸임교수의 열렬한 강의에 집중하는 학생들!
눈에서 불빛이 파파팍!
친구들이 준비해 온 과제를 꼼꼼히 보며 이야기 나누는 학생들의 모습 참 멋있죠~?

학생들의 과제 발표가 끝나고 임혁필 겸임교수의 총평이 있었어요.
패러디 광고 포스터를 직접 만드는데 아이디어, 창조, 참신함이 중요하지 포스터 제작 능력이 중요한 건 아니라는 임혁필 겸임교수.
패러디를 잘 하는 것도 개그를 잘 하는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패러디는 오래 전부터 계속 되고 있는 개그의 한 소재이기도 하죠!
그리고 임혁필 겸임교수는 사람들이 패러디 작품을 봤을 때 의도를 알 수 있게끔
대중적이고 명확하게 표현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방송인 신동엽씨의 말을 인용해, "사람들을 웃기지만 우습게는 살지 말라"는 말을 강조하였어요.

유행어도 해주시는 센스!
임혁필 겸임교수는 학생들이 수업이 지루할까봐 틈틈이 개그를 해주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열심히 필기 하는 학생들!
오늘 수업 꼭꼭 적어두고 잊지 않았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