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겸임교수, 학생들과의 첫 만남 현장!
2013.02.07
조회수24790
2월 6일(수) 본교에 '유상무상무상'이 방문했습니다!
개그맨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생생한 개그맨의 생활과 꿈을 이룰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시러 한걸음에 달려오셨어요!
기쁜소식을 하나 더 전해드리면 2013년 올해부터 개그연기학부 교수로 초빙될 예정이예요!
매주 뵐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입가에 미소가...^____^
그럼 유상무 겸임교수와 개그연기 학생들과의 첫만남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신 유상무 겸임교수는 첫만남 전에 학생들의 페이스(얼굴 생김새)가 너무 좋을까봐 걱정했는데 이렇게 만나보니 모두 개그맨이 될 수 있는 페이스를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개그로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개그 맞죠..? ㅎㅎ)

그리고나서 유상무 겸임교수가 개그맨 공채를 준비하고 합격하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어요.
옹달샘(유상무, 장동민, 유세윤)은 아이디어가 넘치는 팀이였데요. 그래서 공채를 보러가기 전에 칠판에 그 많은 아이디어를 적어놓고 하나를 선정하는 과정이 더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만나면 끊임없이 아이디어 회의를 한다는 옹달샘은 KBS개그공채 처음으로 3명이 동시에 합격하였다고 하니 역시 한분 한분이 소중하십니다!

그 당시의 열정을 설명하는 몸짓과 표정에서 TV에서 보지 못하는 진지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개그맨이 되려면 처음 본 사람을 10초~15초 사이에 웃겨야한다고 하니 정말 어려운 직업인것 같아요..

학생들 또한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초집중입니다!
강의 내용을 살짝 엿들어볼까요? 개그를 일상생활에 적용하여 연습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우선 지금 개그맨들의 유행어와 행동까지 따라해보세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적용을 하시다 보면 언젠가는 나만의 개그 나만의 색깔을 찾으실 수 있을꺼에요!^^

내가 첫 무대에 올라갔을때의 나의 이미지, 캐릭터에 한계를 두지 말고 아이디어를 내세요
마음껏, 자유롭게, 무엇이건 그 후에 방송에 맞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테니까요~

너무 진지하기만 했나요?? 그렇다면 신임교수의 강의계획을 들어봐야겠죠?!
유상무 겸임교수의 목표는 저희 학교 개그연기학부 학생들이 모두를 개그맨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한달에 한번 개그 아이디어를 내고, 학생들끼리 평가하고, 내용을 보완해서 한달이 끝나갈때쯤 완성된 개그 코너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하는겁니다. 정기적으로 호서아트홀에서 개그공연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역시 멋있으세요~ 저희는 교수님만 믿고 따르겠어요..^^


첫 만남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구요?? 따뜻한 봄이오면 유상무 겸임교수의 리얼 강의현장으로 다시 찾아 뵐께요!
개그연기학부 학생들이 모두 개그맨이 되는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개그맨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생생한 개그맨의 생활과 꿈을 이룰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시러 한걸음에 달려오셨어요!
기쁜소식을 하나 더 전해드리면 2013년 올해부터 개그연기학부 교수로 초빙될 예정이예요!
매주 뵐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입가에 미소가...^____^
그럼 유상무 겸임교수와 개그연기 학생들과의 첫만남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신 유상무 겸임교수는 첫만남 전에 학생들의 페이스(얼굴 생김새)가 너무 좋을까봐 걱정했는데 이렇게 만나보니 모두 개그맨이 될 수 있는 페이스를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개그로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개그 맞죠..? ㅎㅎ)

그리고나서 유상무 겸임교수가 개그맨 공채를 준비하고 합격하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어요.
옹달샘(유상무, 장동민, 유세윤)은 아이디어가 넘치는 팀이였데요. 그래서 공채를 보러가기 전에 칠판에 그 많은 아이디어를 적어놓고 하나를 선정하는 과정이 더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만나면 끊임없이 아이디어 회의를 한다는 옹달샘은 KBS개그공채 처음으로 3명이 동시에 합격하였다고 하니 역시 한분 한분이 소중하십니다!

그 당시의 열정을 설명하는 몸짓과 표정에서 TV에서 보지 못하는 진지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개그맨이 되려면 처음 본 사람을 10초~15초 사이에 웃겨야한다고 하니 정말 어려운 직업인것 같아요..

학생들 또한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초집중입니다!
강의 내용을 살짝 엿들어볼까요? 개그를 일상생활에 적용하여 연습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우선 지금 개그맨들의 유행어와 행동까지 따라해보세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적용을 하시다 보면 언젠가는 나만의 개그 나만의 색깔을 찾으실 수 있을꺼에요!^^

내가 첫 무대에 올라갔을때의 나의 이미지, 캐릭터에 한계를 두지 말고 아이디어를 내세요
마음껏, 자유롭게, 무엇이건 그 후에 방송에 맞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테니까요~

너무 진지하기만 했나요?? 그렇다면 신임교수의 강의계획을 들어봐야겠죠?!
유상무 겸임교수의 목표는 저희 학교 개그연기학부 학생들이 모두를 개그맨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한달에 한번 개그 아이디어를 내고, 학생들끼리 평가하고, 내용을 보완해서 한달이 끝나갈때쯤 완성된 개그 코너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하는겁니다. 정기적으로 호서아트홀에서 개그공연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역시 멋있으세요~ 저희는 교수님만 믿고 따르겠어요..^^


첫 만남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구요?? 따뜻한 봄이오면 유상무 겸임교수의 리얼 강의현장으로 다시 찾아 뵐께요!
개그연기학부 학생들이 모두 개그맨이 되는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