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예술계열 박리디아 교수 '제 21회 한국재능나눔' 대상 수상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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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로 따뜻해지는 연말연시, 거리에는 구세군 냄비가 등장하고 여기저기서 어려운 분들의 안타까운
겨울나기 소식과 함께 그분들을 돕기 위한 기부와 지원의 손길이 다양한 곳에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이 자신이 그 동안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를 좋은 일을 하는 곳에 쓰기 위한 움
직임도 활발해 지고 있는 가운데 12월 20일 서울 청담 프리마호텔에서는 제 21회 대한민국 지식경
영인 대상 및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개인이나 단체가 갖고 있는 재능을 사회에 기여하고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을 위해
마련된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에서 본교 박리디아 교수가 '재능나눔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시상을 도와주신 정운찬 위원장은 "오늘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시는 여러분이 이자리에
있기 때문에 훈훈하고 가슴 따뜻한 날이 되었으며, 여러분의 사랑의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
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재능을 나누면 소외된 이웃에게 값진 선물, 아름다운 기부가 되며, 소중한 재능을 나눔으로
써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소외계층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하자'고 역설했습니다.

힘든 상황에 있는 누군가에게 향후 10년을 살아갈 수 있는 든든한 밑바탕이 되어준 본교 박리디아
교수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