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작&공연제작계열 기말작품 발표
2012.12.05
조회수24576
12월 4일(화) 서울호서아트홀에서는 오후 4시부터 한윤섭 교수의 지도아래 영상제작계열과 공연제작계열 학생들이 힘을 모아 그동안 배운 것들을 작품으로 탄생시킨 기말작품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 올려진 작품은 모두 3개 작품으로 '풀꽃'과 'Ave, Maria', '우리들의 시간' 순으로 공연이 진행됐다.
풀꽃 작품에는 박다혜 연출, 각색은 김상우, 임지현 학생이, 최경환 학생이 스탭으로 고생했고, 이승재, 홍승희, 김덕연 학생이 열연을 펼쳤다.
그 다음으로 진행된 'Ave, Maria'에는 박은상 학생이 연출을, 장준연 학생이 작품을 썼으며 신현지, 김보미, 고진혁 학생이 스탭으로 힘을 모았다. 윤찬섭, 함영원, 이종혁, 서윤호 학생이 열연을 펼쳤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우리들의 시간'에는 이보영 학생이 연출을, 이나경 학생이 각색을, 나현호 학생이 스탭으로 고생했으며 김성진,나범수, 조은별, 임승건, 서민성 학생이 배우로 열연을 펼쳤다.
연극 전반에 걸친 음향은 이도경 학생이, 조명은 안재아 학생, 기획은 백수빈, 임지현 학생이 학교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줬으며, 무대 디자인은 민병구 학생이 맡았다.








이날 무대에 올려진 작품은 모두 3개 작품으로 '풀꽃'과 'Ave, Maria', '우리들의 시간' 순으로 공연이 진행됐다.
풀꽃 작품에는 박다혜 연출, 각색은 김상우, 임지현 학생이, 최경환 학생이 스탭으로 고생했고, 이승재, 홍승희, 김덕연 학생이 열연을 펼쳤다.
그 다음으로 진행된 'Ave, Maria'에는 박은상 학생이 연출을, 장준연 학생이 작품을 썼으며 신현지, 김보미, 고진혁 학생이 스탭으로 힘을 모았다. 윤찬섭, 함영원, 이종혁, 서윤호 학생이 열연을 펼쳤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우리들의 시간'에는 이보영 학생이 연출을, 이나경 학생이 각색을, 나현호 학생이 스탭으로 고생했으며 김성진,나범수, 조은별, 임승건, 서민성 학생이 배우로 열연을 펼쳤다.
연극 전반에 걸친 음향은 이도경 학생이, 조명은 안재아 학생, 기획은 백수빈, 임지현 학생이 학교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줬으며, 무대 디자인은 민병구 학생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