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연극영화과, 세계 각국 아티스트들 중 '학생신분 유일' 하이서울페스티발 참가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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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연극영화과 재학생들이 10월 5일 '하이서울페스티벌2012 가든거리극페스티발'에 세계 각국 아티스트들 중에서 유일한 학생신분 아티스트로 초청됐다.
지난 5일 진행된 글로벌 가을축제 '하이서울페스티벌 2012 가든거리극페스티벌'에는 세계 각국 아티스트들이 초청됐고, 본교 연기예술계열 재학생들만이 유일한 학생 신분이었다.
이 학생들은 이 학교 연기예술계열 11학번 장덕우, 장석환, 이종혁, 12학번 신경주, 김면수, 정상진, 박경복 학생으로 인간의 삶을 동화적으로 풀어낸 마임극 '일생'을 열연, 박수갈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