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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타임스 보도]본교 연극영화과, '학생신분 유일' 하이서울페스티발 참가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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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티어타임스=온라인뉴스팀] 본교 연극영화과 재학생들이 '하이서울페스티벌2012 가든거리극페스티발'에서 초청됐다.

지난 5일 진행된 글로벌 가을축제 '하이서울페스티벌 2012 가든거리극페스티벌'에는 세계 각국 아티스트들이 초청됐고, 본교 연기예술계열 재학생들만이 유일한 학생 신분이었다.

이 학생들은 이 학교 연기예술계열 11학번 장덕우, 장석환, 이종혁, 12학번 신경주, 김면수, 정상진, 박경복 학생으로 인간의 삶을 동화적으로 풀어낸 마임극 '일생'을 열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본교 외에도 이탈리아 마리오 레비스 팀의 '나무 인형의 톱 연주 마임', 호주의 폴리글랏 극단의 '우리동네 만들기' 공연, 한국 '신문지 쥬라기' 공연, 스페인 '시르코악티보' 팀의 '허공에 올라', 프랑스의 베르니세르 극단의 '명랑도시난장'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호주의 스너프 퍼펫 팀의 '신체부분나들이', 캐나다 안드레안 틸부토 팀의 '후펠라이' 공연, 프랑스 클레어 팀의 '산책' 공연, 한국의 딴따라땐스홀팀과 라퍼커션팀의 '춤추는축제마을 in 가든파이브'와 '바투카타' 공연까지 전 세계의 수준 높은 공연 프로그램들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런티어타임스=온라인뉴스팀 press@frontier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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