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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보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태국의 밤' 개최
2012.10.08
조회수3489
태국-한국, 영화산업 진흥위한 '대표자 한자리 모임'

오는 9일 오후 6시께 제17회 부산 국제 영화제 태국의 밤 행사가 부산 해운대 웨스틴 조선호텔(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태국의 밤'은 현 태국 왕실의 첫째 공주이자 영화배우활동하고 있는 우본랏따나랏차깐야 공주가 직접 주관해 태국영화산업 홍보를 위해 마련한 행사다.

태국 상무부 국제 무역 진흥국 관계자는 4일 <뉴스웨이>와 전화통화에서 " 태국정부에서는 현재 태국 영화 산업의 전반적인 성장과 성공을 위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 이라고 밝혔다.

2012년 현재까지 태국영화산업 관련 매출은 약 1,880,000,000 바트 (약 $ 6천만 달러)정도이고 태국 현지에서 촬영한 해외 프로덕션은 약 433여 개로 추정되고 있다.

이와관련 그는 "이 작품들 중 절반 이상은 태국의 지리적인 위치, 아름다운 촬영장소, 태국 내 프로덕션 시설 및 다양한인프라 등을 높이 사 태국이라는 나라를 촬영장소로 택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영화 제작자들을 위한 최상의 목적지로 태국을 소개하기 위한 아주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제17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태국인의 밤'은 개인 또는 기업적인 수준을 넘어 국가적인 수준에서의 투자를 유치하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영화를 비롯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위한 독특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그 개최 취지가 있다.

이날 현 태국 산업자원부 차관 (품 싸라펀)을 비롯해 태국 상무부 국제 무역 진흥국 (DITP)의 사무총장 (씨리랏 랏타파나)도 이번 행사에 참석해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반면 한국에서는 신인걸그룹 중 태국인 멤버(민트)를 포함하고 있는 타이니지를 포함해 라니아, 영화배우 션리차드, 남보라, 아시아모델협회 조우상 회장, 박리디아 부회장 등도 함께 동석한다.

이외에도 많은 국제 유명인사들과 영화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경영인들이 참석할 계획이다.

아시아모델협회 조우상 회장은 본지 기자와 인터뷰에서  "영화, 방송,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관련 국제 투자 파트너쉽의 성사 기대와 더불어, 국제 커뮤니티 사회와의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이끄는 것이 이번 태국의 밤 행사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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