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오디션 '호서아트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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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의 스타오디션 '호서아트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끝났다.
'호서아트페스티벌'은 지난달 27일 오후 1시부터 본교 본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수상자와 참가자 구분 없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화합의 장이 된 이날 경연은 뮤직과 댄스, 퍼포먼스, 시나리오 등 네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경연 결과 '뮤직' 부문 금상은 심소형(망포고 3)이, 은상은 인지윤(검단고 2), 동상은 멜론펑키즈(서울북공업고 외 3명)가 수상했다.
'댄스' 부문의 금상은 온서정(진선여고 2)에게 돌아갔으며, 은상은 양희수(가락고 3), 동상은 소다운 외 4명(동신고 2, 우송고 2)이 받았다.
또 '퍼포먼스' 부문의 금상은 김인혜 외 6명, 은상은 김형훈 외 2명, 동상은 서기석(고양1고 3) 외 2명이 차지했다.
시나리오 부문에서는 배효성(경화여고 3) 외 2명이 금상을 받았고, 은상은 한정훈(서울방송고 3), 동상은 권순현(신송고 2)에게 돌아갔다.
뮤직 부문 금상 수상자인 심소형 학생은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내 이름이 수상자로 호명돼 많이 놀라고, 기뻤다"며 "실용음악 쪽으로 진로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호서아트페스티벌이 좋은 기회를 제공해줘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퍼포먼스 부문의 금상을 차지한 김인혜 외 6명은 함께 '호서아트페스티벌'을 준비하며 같이 고생한 신상민, 곽영철, 천권, 박선욱, 구본주, 김하경 학생 모두와 함께 수상의 영광을 나눴다.
'호서아트페스티벌'은 지난달 27일 오후 1시부터 본교 본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수상자와 참가자 구분 없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화합의 장이 된 이날 경연은 뮤직과 댄스, 퍼포먼스, 시나리오 등 네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경연 결과 '뮤직' 부문 금상은 심소형(망포고 3)이, 은상은 인지윤(검단고 2), 동상은 멜론펑키즈(서울북공업고 외 3명)가 수상했다.
'댄스' 부문의 금상은 온서정(진선여고 2)에게 돌아갔으며, 은상은 양희수(가락고 3), 동상은 소다운 외 4명(동신고 2, 우송고 2)이 받았다.
또 '퍼포먼스' 부문의 금상은 김인혜 외 6명, 은상은 김형훈 외 2명, 동상은 서기석(고양1고 3) 외 2명이 차지했다.
시나리오 부문에서는 배효성(경화여고 3) 외 2명이 금상을 받았고, 은상은 한정훈(서울방송고 3), 동상은 권순현(신송고 2)에게 돌아갔다.
뮤직 부문 금상 수상자인 심소형 학생은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내 이름이 수상자로 호명돼 많이 놀라고, 기뻤다"며 "실용음악 쪽으로 진로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호서아트페스티벌이 좋은 기회를 제공해줘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퍼포먼스 부문의 금상을 차지한 김인혜 외 6명은 함께 '호서아트페스티벌'을 준비하며 같이 고생한 신상민, 곽영철, 천권, 박선욱, 구본주, 김하경 학생 모두와 함께 수상의 영광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