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디아 교수, 남이섬에서 세계 최초 1인극 축제에서 열연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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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디아 교수가 이달 20일과 21일 양일간 남이섬 노래박물관에서 세계 최초로 1인극 축제 "남이섬 원맨쇼축제 2012" 중 하이라이트인 "전화 잘 못 걸렸습니다"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에 공연한 박리디아 교수의 모노드라마 "전화 잘 못 걸렸습니다"는 한윤섭 교수가 연출을 맡았다.
현장과 강단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리디아 교수, 그리고 한윤섭 교수 모두 고생하고, 본교의 이름을 드높였으니 큰 박수로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자.
이번에 공연한 박리디아 교수의 모노드라마 "전화 잘 못 걸렸습니다"는 한윤섭 교수가 연출을 맡았다.
현장과 강단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리디아 교수, 그리고 한윤섭 교수 모두 고생하고, 본교의 이름을 드높였으니 큰 박수로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