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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예술계열

'그래도 당신' 신은경[연기예술계열 교수], 김승수 왕빛나 덫에 빠진 듯 불안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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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은 김승수가 늦게까지 왕빛나와 있었다는 사실에 불안감을 떨치지 못한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TV 일일극 '그래도 당신'(박언희 이현정 극본, 박경렬 연출)에서 순영(신은경)은 한준(김승수)이 연락 없이 안들어오자 안절부절 기다리다 밤늦게 집 앞에서 만난다.

한준은 낮에는 이혼신고서 밤에는 혼인신고서를 써줬다고 말하자 순영은 그럼 여태껏 채린(왕빛나)과 같이 있었냐며 속상해한다.

이에 한준은 시시콜콜 그런 것까지 얘기해야 하냐며 채린과는 비지니스 관계일 뿐이라고 반박한다.

순영은 한준을 믿지만 왠지 채린의 덫에 빠진 것 같다며 불안해한다. 또 되돌릴 수 있다면 그러고 싶다며 제발 자신을 불안케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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