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전광렬, 이종원[연기예술계열 교수] 희생양 삼아 위기 벗어날까
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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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렬이 이종원을 희생양 삼아 위기에서 벗어나려 했다.
장철환(전광렬 분)은 11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어음 사기 행각이 발각돼 정장군(염동현 분)마저 자신에게 등을 돌리자 고민에 빠졌다.
조명국(이종원 분)은 철환에게 상황이 쉽게 풀리지 않을 것 같다는 말을 듣고 크게 낙담했다. 철환의 몰락은 곧 명국의 위기를 의미하는 것. 이에 철환은 "내가 구속되면 자네나 나나 모두 끝장"이라고 운을 뗀 뒤 "나도 모든 것을 잃겠지만 자네 역시 재기할 수 없을 것"이라며 못을 박았다.
철환은 "지금 내가 들어가면 우리 둘 다 재기불능이 된다. "하지만 자네가 나 대신 들어가면 내가 재기 발판을 마련해 무슨 일을 해서든 빼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이어 "자네가 나오면 확실히 뒤를 봐주겠다"고 덧붙이며 명국을 설득했다.
철환의 제안에 명국은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 또 한번 철환이 명국을 희생양 삼아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전광렬 악역 연기는 소름이 끼칠 정도다", "얼마나 전광렬이 못됐으면 이종원이 불쌍해보이더라. 제발 거절해라", "이종원 표정보니 전광렬 대신 구속되겠군", "철환에 완벽 빙의한 전광렬. 악에 찬 눈빛 볼 때마다 성격이 정말 저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번 일을 통해 개과천선 해야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철환(전광렬 분)은 11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어음 사기 행각이 발각돼 정장군(염동현 분)마저 자신에게 등을 돌리자 고민에 빠졌다.
조명국(이종원 분)은 철환에게 상황이 쉽게 풀리지 않을 것 같다는 말을 듣고 크게 낙담했다. 철환의 몰락은 곧 명국의 위기를 의미하는 것. 이에 철환은 "내가 구속되면 자네나 나나 모두 끝장"이라고 운을 뗀 뒤 "나도 모든 것을 잃겠지만 자네 역시 재기할 수 없을 것"이라며 못을 박았다.
철환은 "지금 내가 들어가면 우리 둘 다 재기불능이 된다. "하지만 자네가 나 대신 들어가면 내가 재기 발판을 마련해 무슨 일을 해서든 빼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이어 "자네가 나오면 확실히 뒤를 봐주겠다"고 덧붙이며 명국을 설득했다.
철환의 제안에 명국은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 또 한번 철환이 명국을 희생양 삼아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전광렬 악역 연기는 소름이 끼칠 정도다", "얼마나 전광렬이 못됐으면 이종원이 불쌍해보이더라. 제발 거절해라", "이종원 표정보니 전광렬 대신 구속되겠군", "철환에 완벽 빙의한 전광렬. 악에 찬 눈빛 볼 때마다 성격이 정말 저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번 일을 통해 개과천선 해야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