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청소년과 작가(한윤섭, 방송컨텐츠프로듀서계열 교수]와의 만남 확대 운영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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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지역 학생들이 평소 좋아하거나 만나고 싶어 한 작가를 초빙, 각 학교 현장에서 진행하는 '작가와의 만남' 강연회 프로그램을 올해 확대·운영한다.
'책 읽는 군포' 만들기의 일환인 이 사업은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돼 8개교(초등 5개교, 중등 3개교)에서 진행된바 있고, 올해는 2배 가까이 증가한 15개교(초등 9개교, 중등 4개교, 고등 2개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첫 강연회는 오는 13일 금정초등학교에서 열리는데, 극작가이자 연극 연출가에서 동화작가로 활동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한 한윤섭 작가가 초빙돼 300명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어 시는 10월말까지 총 15회의 강연회를 개최, 약 2천명의 초·중·고 학생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유익한 삶의 지혜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방희범 정책비전실장은 "각 학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초청 희망 작가를 조사하고, 선정된 작가의 작품을 미리 읽도록 유도하는 등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책 읽기 장려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윤섭 작가는 첫 장편동화 '봉주르, 뚜르'로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이어 창작한 '해리엇'과 '서찰을 전하는 아이' 모두 수작으로 평가받은 실력파 동화작가이다.
뿐만 아니라 한 작가는 서울예술대학에서 극작을, 프랑스 헨느대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한 이후 '굿모닝 파파', '만적의 난', '아! 바그다드', '엄마! 지구랑 놀아요' 등 다수의 희곡 작품을 발표하는 등 극작가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책 읽는 군포' 만들기의 일환인 이 사업은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돼 8개교(초등 5개교, 중등 3개교)에서 진행된바 있고, 올해는 2배 가까이 증가한 15개교(초등 9개교, 중등 4개교, 고등 2개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첫 강연회는 오는 13일 금정초등학교에서 열리는데, 극작가이자 연극 연출가에서 동화작가로 활동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한 한윤섭 작가가 초빙돼 300명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어 시는 10월말까지 총 15회의 강연회를 개최, 약 2천명의 초·중·고 학생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유익한 삶의 지혜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방희범 정책비전실장은 "각 학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초청 희망 작가를 조사하고, 선정된 작가의 작품을 미리 읽도록 유도하는 등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책 읽기 장려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윤섭 작가는 첫 장편동화 '봉주르, 뚜르'로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이어 창작한 '해리엇'과 '서찰을 전하는 아이' 모두 수작으로 평가받은 실력파 동화작가이다.
뿐만 아니라 한 작가는 서울예술대학에서 극작을, 프랑스 헨느대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한 이후 '굿모닝 파파', '만적의 난', '아! 바그다드', '엄마! 지구랑 놀아요' 등 다수의 희곡 작품을 발표하는 등 극작가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