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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언론보도

  • 2021-07-05 조회수 : 208 [언론보도]실용무용예술계열 '소울스테이지' 개최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실용무용예술계열이 주축이 돼 개최한 한여름의 댄스 축제 `소울스테이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소울스테이지는 실용무용예술계열 비보이, 걸스힙합, 코레오그래피 등 여러 장르는 한 번에 볼 수 있는 화려한 무대들로 구성된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준비한 기말공연으로 1년에 2회 실시하는 공식 행사이다. 

MC BBOY JERRY 김근서(실용무용예술계열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번 소울스테이지는 BABE CLASS로 걸스힙합 학생들이 임희진 교수와 함께 개성이 넘치는 파워풀한 공연으로 시작됐다.

유튜브`HAC DANCE` 채널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대를 찢었다.`, `정말 최고다` 등 서로를 응원하는 댓글도 많이 담겨 있다.

또한 비보이 전공 학생들의 에너지 넘치는 Break Time(브레이크 타임), HAC CLASS의 멋진 부활 무대와 화려한 케이팝코레오의 Killa(킬라)팀 등 총 20팀이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아울러 김정인, 고경래, 우한솔 교수 등 학생과 함께한 무대 및 HAC SENIORS(졸업생 게스트)도 함께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실용무용예술계열 계열 부장 나경식 교수는 "서울호서예전 실용무용계열이 주축이 된 소울스테이지는 매회가 거듭날수록 실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프로공연 못지않은 평을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출처: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