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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4 조회수 : 416 [언론보도]제15회 거창전국대학연극제 3관왕 수상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연기예술계열에서는 지난 29일 ‘제15회 거창전국대학연극제’에서 단체부문 ‘동상’과 희곡상, 개인부문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전국 최대의 대학 연극제 중 하나인 거창전국대학연극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각 대학에서 제출한 공연 영상을 가지고 전문 심사위원들이 비대면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호서예전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이 연극제에 출전한 창작극 '그날의 기록'은 1919년 일제 강점기 동경, 독립선언문을 조선으로 가져가 상황을 알리려는 조선 청년 독립단 윤태섭과 조선인 여자 유학생들의 활약상을 그렸다.

서울호서예전은 단체부문 ‘동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슬기, 장인영 학생이 희곡상을, 박해리 학생이 조선인 여자 유학생 박현옥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개인부문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학생 지도를 맡은 경규원 교수는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위축이 된 상황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무대에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호서예전 연기예술계열(연극연기, 뮤지컬연기, 예술경영, 연극치료)과 방송영화연기계열(방송영화연기, 액션연기, 개그연예, 미디어영상연기)에서는 현재 수능 내신은 상관없이 실기와 면접100%로 신입생을 선별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